이 블로그의 타이틀은 '타도'다.
이 단어가 갖는 모종의 '아우라'로 인해 혹시 약간의 오해가 있을 수 있겠다싶어 한마디 해두려 한다.
간단히 말해, 이 블로그의 타이틀 '타도'는 적어도 현재로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.
2000년도에 도메인을 등록한 이후(그 당시에는 어떤 용도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었으나, 그 용도는 이내 폐기되었다) 그냥 갖고만 있던 도메인이 tado.co.kr 이었고, 이번에 한방블르스 님의 도움으로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면서 블로그에 연결한 것 뿐이다. 그러므로 적어도 현 시점에서 이 블로그 타이틀이 갖는 의미는 주소가 짧고 기억하기 쉽다는 것 - 그게 다다. 다른 의미는 없다.



